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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7.07 맞 다을 수 없는... (4)
  3. 2016.07.07 청개구리를 찾아서
  4. 2016.07.05 꽃...
  5. 2015.08.26 2015년 8월 26일 하늘
  6. 2015.08.17 소나기가 내린 직후
  7. 2015.08.17 회사에서 쳐다본 흐릿한 미리내

직접 씨를 받아서 4월 말경 베란다에 심었던 채송화입니다.


물을 뿌리니까 픽픽 쓰러지는것이 혹시나~ 행여나~ 하는 맘에 조마조마했었지만 잘 크고 있네요.


본래 너무나도 제가 귀찮아하는 타입이라 뭔가를 이렇게 키우고 하는것이 싫었지만 이번에는 매일매일 살펴보고 할 만큼 애정이 갑니다.


5월 5일




5월 5일에 돋아난것을 보고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5월 27일. 제법 크기 시작한다



5월 30일. 제법 생기가 돈다



5월 30일 발견한 선물



이 채송화는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었습니다. 작년 언제였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아마 가을경이지 싶은데, 딸아이와 함께 커피용기 안에 흙을 넣고 심었었는데 나질 않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이번에 피어났습니다!

정말 기분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6월 10일


6월 10일


6월 17일


6월 17일



아직 꽃은 피지 않았지만 이렇게 자라는것만으로 예뻐보입니다.

계속 계속 자라나다오~~


* Zenfone2.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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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음의 문 네오스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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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olta / film / 50mm


프레임으로 본, 프레임으로 나누어진 세상들.


평화를 외치며, 하나를 외치지만,


맞 다을 수 없는...



*** 요즘 잘 보지 않던 국내 영화들을 봤습니다. 국내에서는 소개 되지 않는, 혹 소개되더라도 바로 내려오는 뉴스소식들의 느낌처럼, 참으로 지금 현실이 암담하고 갑갑하고 미래가 불투명하단걸 세삼 느끼게 됩니다. 위의 사진을 보며 여러가지 측면으로 생각이 들던데, 그 중에서 가장 어두운 측면이 지금 우리의 정치가 아닐까 합니다. 위 사진에서 그런걸 생각하는건 어찌 보면 참으로 우스운 억측/억지가 아닐까 싶지만 뭐 어쩌겠어요. 보이고 들리는게 그런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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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16.07.07 09: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러게요... 미래가 불투명하고.. 점점.. 팍팍해집니다..ㅎㅎ

  2. 지나가다 2016.07.15 13: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맞닿을이예요 ;;;


어디서 왔는지 모르지만 개구리들이 놀러왔다. 얼핏 보다 보니 여러마리인듯.

개구리들도 더운가보다.


요것들 참 귀엽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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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My Photo Story 2016. 7. 5. 11:21 |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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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지나가고 점점 맑은 하늘을 드러내는 늦은 여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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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evo4G+



갑자기 소나기가 5분정도 퍼붓더니,

또 갑자기 멈췄다...


구름과 비는 세상의 색을 바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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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000(ILCE-6000), Samyang 12mm f2, ISO1250, 15s



회사에서 시간을 보니 문득 은하수 생각이 났고,

구글 별자리를 확인해보니(토성을 찾아 근처를 살펴보면 된다) 고개를 들면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해 있어

광각 렌즈로 찍어 보았다.


이곳이 아무리 시골이라지만, 수많은 가로등과 건물의 빛으로 광해가 너무나 심해서

찍히지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흐리게나마 하나 찍혔다.


이럴땐 공기 좋고 맑은, 아무것도 없는곳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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